서비스 소개

왜 알찬ERP를 만들었나요?

대기업 ERP는 소상공인에게 너무 무겁습니다

대한민국의 작은 사업장 사장님은 회계는 회계 프로그램으로, 홈페이지는 외주로, 직원 일정은 단톡방으로 — 도구가 따로 흩어져 있습니다. 결국 같은 사업자 정보를 세 군데에 다시 입력하고, 한 곳이 바뀌면 다른 곳은 잊어버립니다. SAP·Oracle 같은 대기업 ERP는 도입 비용만 수천만원이라 소상공인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.

중소기업을 위한 ERP는 따로 있어야 합니다

홈페이지는 A사에서 제작하고, 경리·회계는 B사 제품, 그룹웨어는 C사 — 각 전문 제품은 기능 하나라도 더 넣으려 경쟁합니다. 회계는 세무사급 고가 제품, 홈페이지는 스토어 연동·자동발주·재고관리까지, 그룹웨어는 무제한 용량을 광고하듯 자랑합니다.

하지만 이 기능들 중 중소기업이 실제로 쓰는 건 몇 %나 될까요? 거의 대부분은 몇 가지 필수 기능만 씁니다. 엑셀에 수백 개 함수가 있어도 더하기·빼기·곱하기·나누기가 사용의 90%인 것과 같습니다. 게다가 모듈별 사용료를 합치면 어느덧 월 수십만원을 훌쩍 넘고, 결제일도 제각각, 중복 기능으로 덩치만 커집니다.

그래서 알찬ERP를 만들었습니다

무료 회계 프로그램 '알찬회계'를 쓰신 분들은 한결같이 말씀하십니다 — "꼭 필요한 기능만 알차게 있고, 빠르다." 이 철학을 웹에서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. 중소기업에 꼭 맞는 기능만 골라, 한 군데서, 빠르게. 알찬ERP는 다음 세 모듈로 구성되며 필요한 것만 골라 쓰시면 됩니다.

  • 알찬회계 — 사업자의 필수품, 웹 회계장부 (alchan.kr에서 운영 중)
  • 알찬홈페이지 — 내 회사·매장을 알리는 AI 자동 홈페이지 (Phase 1 진입 모듈, 본 출시)
  • 알찬그룹웨어 — 출석·연차·일정·전자결재·게시판 (출시 운영 중)

알찬홈페이지를 진입 모듈로 둔 이유

가장 처음 시작하시기 좋은 모듈은 알찬홈페이지입니다. 회계 도구를 이미 쓰고 계신 사장님께 "회계 한 번 더 갈아보세요"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. 반면 "AI가 5분 안에 우리 매장 홈페이지를 만들어드립니다 — 거의 무료로요"는 부담이 없습니다. 일단 알찬ERP에 사업장 계정이 만들어지면, 사업이 커지셨을 때 그룹웨어와 회계를 같은 계정에 연결만 하시면 됩니다.

AI는 거들기 위해 있습니다

알찬ERP는 "AI ERP"라고 부르지 않습니다. 사장님이 새 도구를 배우셔야 하는 게 아니라, 평소처럼 일하시되 반복 입력만 AI가 대신하는 구조입니다. 회사의 명함인 홈페이지는 아무리 비싸게 계약해도 마음에 들기 쉽지 않습니다 — 디자이너가 사장님의 취향과 업무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AI에게 부담 없이 맡겨 보세요. AI가 틀려도 모든 결과는 클릭 한 번으로 고치실 수 있습니다.

기술적 약속

  • 모든 데이터(홈페이지·그룹웨어)는 한국 리전(AWS Seoul)에 저장됩니다.
  • 홈페이지는 정적 파일 + CloudFront CDN으로 빠르고 안정적입니다.
  • 방문자용 회원가입·게시판이 없어 홈페이지에 해킹 위험이 없습니다.
  • 사장님이 만드신 콘텐츠의 저작권은 100% 사장님 소유입니다.
  • 해지 후에도 12개월간 데이터를 보존합니다.

알찬홈페이지의 특징

  • 가장 안정적인 아마존 클라우드(AWS)를 사용합니다.
  • 방문자용 회원가입·게시판이 없어 해킹 위험이 없습니다.
  • 프로그램·디자인 지식이 전혀 없어도 AI와의 대화만으로 만들고 바꿉니다.

알찬그룹웨어의 특징

  • 소기업에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합니다 (출석·연차·일정·결재·연락처·게시판).
  • 화면이 아주 단순해 사용법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.
  • 게시판을 무제한 생성해 사규·업무지침·문서관리·프로젝트 등으로 활용합니다.
  • 데이터 사이즈가 아주 작아 가볍고 빠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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